참고할만한 웹사이트 by 리미

참고할 만한 웹사이트

 

이상과 같이 분석한 사이트를 제외하고서라도 인터넷 상에 존재하는 수많은 사이트가 개인의 홍보를 위해 또는 개인의 실험적인 작품을 위해 만들어지고 있다. 개인 포트폴리오나 홍보를 위한 작품성이 뛰어난 사이트를 제작한 사람들은 웹아티스트라 칭해지며 전문적인 웹 분야에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다음은 이러한 관점에서 도움이 될 만한 사이트의 예들이다.

 

Arthur Mount (http://www.arthurmount.com/)

아서 마운트의 홈페이지이다. 다양한 매개체를 대상으로 그린 사실적인 일러스트 작품을 보여주고 있다. 간결하고 단순한 인터페이스 디자인에서 개인의 작업 취향을 엿볼 수 있다.

 

Joshua Davis (http://www.joshuadavis.com/)

국내에서도 유명한 플래시 아티스트인 조수아 데이비스의 사이트로 플래시로 만들어진 신비스러우면서 재미있는 애니메이션으로 가득하다.

 

Matt Owens (http://www.volumeone.com/)

매트 오웬스의 실험적인 프로젝트 사이트이다. 멋진 일러스트 이미지와 애니메이션을 볼 수 있다.

 

Jeffrey Zeldman(http://www.zeldman.com/)

제프리 젤드만의 홈페이지로 웹디자인에 대한 정보가 가득한 사이트이다.

 

Trevor van Meter(http://www.tvmstudio.com/)

트레버 반 메타의 홈페이지로 네비이게션의 구성이 색다르게 되어있다.

 

Lee Misenheimer (http://www.destroyrockcity.com/home.html)

특별한 인터페이스 디자인 없이 리 미센하이머 자신의 일러스트 작품을 포트폴리오 방식으로 보여주는 사이트이다. 네비게이션은 플래시로 제작되어 이제까지의 작업물이 기간별로 정리되어있다.

 

서재호 (http://www.rayseo.com/)

웅장한 느낌의 음악과 어두운 톤의 컬러로 만들어진 음침하고 몽환적인 분위기의 인터페이스가 사람을 잡아 끄는듯한 사이트이다. 각 섹션별로 독특한 모션그래픽은 새의 날개짓 소리 등으로 전체적인 분위기를 더 살려주고 있다.

 

김민수(http://www.exptypo.com/)

매 사이트 마다 감각적인 타이포그래피를 볼 수 있다. 이 사이트를 위해 국내외 디자이너들이 만들어준 스플래시 페이지(splash page)' 디자인을 리로딩 할 때마다 새롭게 볼 수 있다.

 

스플래시 페이지(splash page):판촉이나 홈 페이지 안내 또는 브라우저와 기타 소프트웨어 시선 환기용으로 잠시 사용되는 웹 개시 페이지. 스플래시 페이지를 잠시 보여 주고 자동으로 홈 페이지로 돌아가는 것으로, 사이트 방문에 필요한 노력 및 정보 제공과 브라우저의 도움없이 홈 페이지로 되돌아갈 수 있는 이점이 있다. 시각적으로 나타낸 주의 사항과 다중 판촉 매체 효과가 포함된 홈 페이지 자체를 말하는 경우도 있다.


1 2 3 4 5 6



블로그 스티커 - B형